2001시작
반영구가 문신에 가깝던 시절에 시작했습니다. 지워지지 않을 색이라면 화장처럼 보여선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5년 동안 자연스러움 하나만 보고 왔습니다.
강남 역삼드보라 반영구 클리닉


드보라 대표
김고은
아름다움은 기술을 넘어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최고의 기술과 진심으로 당신의 가치를 완성합니다.

드보라 반영구 클리닉 원장
박명희
17년 동안 받은 자격과 수상 내역입니다.
덜 진하게,덜 뚜렷하게,원래 그랬던 것처럼.
반영구가 문신에 가깝던 시절에 시작했습니다. 지워지지 않을 색이라면 화장처럼 보여선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피부마다 남는 색이 다릅니다. 기법을 하나 더 배운 게 아니라, 무엇을 넣지 않을지 고르는 법을 배웠습니다.

처음 오셨던 분이 딸과 함께 왔습니다. 그날부터 유행하는 모양은 권하지 않습니다.
“유행은 두 해면 바뀝니다.”

예약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가장 좋은 결과는 아무도 시술한 줄 모르는 얼굴입니다.
박명희
드보라 반영구 클리닉 원장




도구는 바뀌었지만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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