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 면 더블 채움
점만 찍는 데서 끝내지 않고 사이사이를 옅은 면으로 채워 코앞에서도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모낭 하나하나를 다시 그립니다
SMP는 두피에 모낭 크기의 점을 넣어 머리카락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시술입니다. 핵심은 점의 크기와 불규칙함입니다. 크기가 균일하면 점처럼 보이고, 간격이 규칙적이면 인쇄한 듯 보입니다. 드보라는 점을 찍는 데서 끝내지 않고 점 사이를 옅은 면으로 함께 채우는 더블 채움으로 밀도를 만듭니다. 4가지 도트 크기와 3단계 명도를 실제 모낭 분포에 맞춰 섞고, 보통 2~3회에 걸쳐 쌓아 올립니다. 정수리 밀도 보완, M자 라인, 모발이식 흉터 커버 모두 가능합니다.

점만 찍는 데서 끝내지 않고 사이사이를 옅은 면으로 채워 코앞에서도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모낭과 같은 크기의 점을 4가지 사이즈로 섞어 규칙이 드러나지 않게 배치합니다.
검정이 아니라 모발 색과 두피 톤 사이에서 조색해 시간이 지나도 푸르게 돌지 않습니다.
한 번에 진하게 넣지 않고 2~3회에 나눠 쌓아 원하는 밀도까지 조절합니다.
모발이식은 심고 자리 잡기까지 1년 가까이 기다려야 합니다. SMP는 그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의 밀도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절개도 이식도 없기 때문에 따로 회복 기간을 두지 않습니다. 시술 다음 날 평소처럼 나가실 수 있고, 결과도 그날부터 보입니다.
정수리 밀도만 보완하는 경우 남아 있는 모발 사이 두피에만 넣습니다. 지금 머리 길이 그대로, 필요한 자리만 채웁니다.
이미 이식을 받으셨다면 사이사이 빈 곳과 절개 흉터만 채웁니다. 이식으로 만든 밀도를 더 진해 보이게 하려고 오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같은 기법을 25년 동안 같은 순서로 반복했습니다. 도구는 바뀌었지만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멀리서는 채워 보여도 가까이서 보면 규칙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점의 크기가 전부 같다는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굵기와 간격, 진하기를 네 단계로 나눠 흩뜨립니다. 규칙이 사라지는 순간부터 점이 아니라 모근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점만으로는 밀도가 차지 않습니다. 사이사이에 옅은 음영을 깔아 두피 바닥색을 낮추면 그제야 숱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수리는 둥글게 솟아 있고 옆머리로 갈수록 꺾입니다. 종이 위에 찍듯 같은 각도로 지나가면 점의 크기부터 달라집니다. 도트가 고르게 남으려면 곡면을 따라 각도와 깊이를 계속 바꿔야 합니다.
모근 색은 검정이 아니라 회갈색입니다. 검정 하나로 찍으면 두피 위에 점이 얹힌 것처럼 떠 보이고, 시간이 지나면 푸르게 돕니다. 모발 색과 두피 톤 사이에서 색을 맞추고, 명도를 세 단계로 나눠 회차마다 쌓아 올립니다.

탈모 유형과 진행 단계, 두피 상태를 확인합니다.
나이와 얼굴형에 맞는 헤어라인 높이와 시술 범위를 정합니다.
전체 범위에 기본 밀도를 만들고 형태를 잡습니다.
2~3주 후 남은 정도를 확인하고 밀도를 올립니다.
필요한 경우 경계와 명도 차이를 미세하게 정리합니다.
내원 전에 확인해주시면 디자인 폭이 넓어집니다.
아래 내용을 지키면 색이 훨씬 고르게 남습니다.
SMP 두피 시술 시술에서 보고된 내용입니다.
5년 전 모발이식 하고 뒤통수 절개 흉터가 계속 신경 쓰였는데, 주변 밀도에 맞춰서 채워주시니까 짧게 잘라도 티가 안 납니다. 이걸 왜 이제 알았나 싶어요.
사진 찍을 때마다 정수리가 신경 쓰였는데 2회차 끝나고 나니 조명 아래서도 두피가 안 비칩니다. 한 번에 다 안 하고 나눠서 밀도 올려주신 게 결과적으로 훨씬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 3회차 예약해뒀습니다.
현재 상태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디자인 방향과 예상 회차를 미리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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